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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5학년 영어 로드맵 1편│해리포터 다 읽었는데 성적이 안 나오는 진짜 이유

초등영어 전문가 혼공 허준석 선생님의 실전 로드맵! 영어원서 다독이 내신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와 AR 2.0~4.0 책 1000권 읽기 전략을 공개합니다. 초3-4학년 필독!

꿀잼영어 쥰쌤
꿀잼영어 쥰쌤 Jan 27, 2026
 
 
 

안녕하세요, 영어공부방 선생님입니다.

오늘도 상담실 문을 열자마자 한 어머님이 이렇게 물으시더라고요.

"선생님, 저희 애가 초등학교 때 해리포터 원서를 다 읽었거든요? 그런데 중학교 가니까 영어 성적이 생각보다 안 나와요.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표정을 보니까 정말 억울하고 당황스러우신 거예요. 그 마음, 진심으로 이해해요.

초등학교 때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원서 읽히셨을까요. 주말마다 도서관 가고, 책 사주고, 독서 습관 잡으려고 얼마나 애쓰셨을까요.

근데 막상 중학교 가니까 내신 점수가 기대에 못 미치는 거예요.

이거, 사실 엄청 흔한 현상이에요. 오늘은 이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 목차

1. 해리포터 읽어도 1등급 안 나오는 진짜 이유

 
원서 읽기랑 내신은 완전 다른 게임이거든요

초등영어 전문가인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는 말이 있어요.

"원서 읽기로 키운 영어 '감'은 정말 훌륭한 자산입니다.

하지만 한국 내신 시스템은 완전히 다른 능력을 요구해요."

 

무슨 말이냐면요.

원서를 읽으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어의 '감'을 익혀요.

이 문장이 자연스러운지, 이 단어가 이 맥락에서 맞는지, 그런 걸 몸으로 아는 거죠.

 

근데 한국 내신은요?

"어법상 틀린 것을 모두 고르시오" 이런 거 나와요.

아이가 원서로 아무리 감을 키웠어도, 이런 문제 앞에서는 멈칫하게 돼요. 왜냐하면 '분석'을 해야 하거든요.

"이 문장이 왜 틀렸는지 문법적으로 설명해봐" 이런 거예요.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전환해야 해요
 

실전에서 보면 이런 일이 생겨요.

 

중학교 때: "엥? 나 원서 이렇게 읽었는데 왜 점수가 이래?" 혼란 시작 고등학교 때: 내신 성적 계속 안 나오면서 자신감 무너짐 대입 때: 결국 영어가 발목 잡음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있어요.

 

초등 5학년 말에서 초등 6학년 초, 이때가 전환 타이밍입니다.

이 시기가 왜 좋으냐면요:

  • 초3~초5까지 원서 읽기 충분히 했고
  • 이제 아이 머리가 문법 공부할 만큼 성숙했고
  • 중학교 가기 전에 내신 대비 준비할 시간도 있거든요

원서로 쌓은 감각에다가 평가 시스템 적응하는 능력까지 더하면, 그게 진짜 실력이에요.

 
 

💡 핵심 정리: 원서 읽기로 감은 잡았어요. 이제 평가 방식에 맞는 공부를 더해야 해요. 그게 1등급으로 가는 길입니다.

 

2. 쉬운 책 1,000권이 답인 이유

 
"선생님, 1,000권이요? 진짜요?"

네, 진짜예요. 근데 겁먹지 마세요.

초등 3-4학년, 이 시기가 다독의 골든타임이거든요. 이때 집중적으로 쉬운 책 1,000권 읽히는 거예요.

"아니, 1,000권을 언제 읽어요?" 하시는 분들 많아요.

계산해볼까요?

 

2년 계획으로 가면:

  • 1년에 365일이죠?
  • 하루에 1권씩만 읽으면 1년에 365권
  • 2년이면 730권
  • 주말이나 방학 때 조금 더 읽으면? 270권 추가
  • 짜잔, 1,000권 달성!

    3년으로 여유롭게 가도 돼요:

    • 1년에 365권씩이면 3년에 1,095권
    • 훨씬 여유 있게 진행 가능하죠
     

    실제로 애들 보면요, Magic Tree House 같은 얇은 책은 30분~1시간이면 읽어요.

    재미 붙이면 평일에 1권, 주말에 2-3권도 거뜬해요.

    방학 때는? 하루에 3-5권도 가능하고요.

     
     
    쉬운 책을 많이 읽으면 뭐가 좋냐고요?
     

    첫 번째, 문법을 몸으로 배워요.

    "to부정사가 뭐예요?" 몰라도 돼요. 책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I want to go"라는 표현이 익숙해지거든요. 우리가 "은, 는, 이, 가" 설명 못 해도 자연스럽게 쓰는 것처럼요.

     
     

    두 번째, 어휘력이 확 늘어나요.

    단어장 외우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문맥 속에서 단어를 만나니까,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감이 와요.

     
     

    세 번째, 읽는 속도가 빨라져요.

    쉬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눈이 영어에 익숙해져요. 나중에 어려운 책 읽을 때도 막힘 없이 술술 읽게 되죠.

     
     

    네 번째, 영어 감각이 생겨요.

    "이 표현 자연스러운데?" "이건 좀 이상한데?" 이런 감각이 몸에 베어요. 이게 나중에 영작할 때, 말할 때 엄청 중요해요.

     
     

    다섯 번째, 영어가 재밌어져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재미있어야 계속하잖아요. 쉬운 책으로 재미를 붙이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읽게 돼요.

     
     
     
    💬 허준석 선생님 말씀

    "to부정사, 동명사 같은 문법 용어를 몰라도 괜찮아요.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법적 원리를 체득하게 되거든요. 마치 우리가 '은, 는, 이, 가'를 설명하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쓰는 것처럼, 영어의 감을 심어주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AR 지수가 뭐예요?

     

    책 난이도를 나타내는 숫자예요. AR(Accelerated Reader) 지수라고 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 AR 1.0~2.0: 완전 쉬운 그림책. 미국 초등 1-2학년 수준
    • AR 2.0~3.0: 짧은 챕터북. 시리즈물 많아요. 미국 초2-3학년
    • AR 3.0~4.0: 본격 챕터북. 그래픽 노블도 여기. 미국 초3-4학년
    • AR 4.0~5.0: 좀 두꺼운 챕터북. 미국 초4-5학년
    • AR 5.0 이상: 해리포터 같은 거. 미국 초5 이상
     
     

    근데 중요한 게 있어요.

    이거 미국 애들 기준이에요. 우리나라 아이들은 보통 1-2 레벨 낮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거죠.

     

    💡 핵심 정리: 쉬운 책 1,000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2-3년에 걸쳐 천천히 하면 충분해요.

    그리고 이게 진짜 영어 실력의 기반이 됩니다.

     
     
     
     

    3. 추천 도서, 이것만 읽으면 됩니다

     

    "선생님, 그래서 뭘 읽혀야 해요?"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제가 실전에서 써먹은 것들만 추천해드릴게요.

     

    🌟 처음 시작할 때: Magic Tree House AR 지수 2.6~3.5

     

    이거 진짜 좋아요. 짧고 쉽고 재미있어요.

    남매가 마법 나무 집을 타고 시간 여행하면서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인데요. 공룡 시대도 가고, 이집트 피라미드도 가고, 타이타닉호도 타요.

    한 권당 80-100페이지 정도라서 부담 없어요. 근데 시리즈가 30권 넘게 있어서, 한번 빠지면 알아서 쭉쭉 읽어요.

    그리고 역사 공부도 자연스럽게 되니까 일석이조죠.

    왜 추천하냐면: 초등 다독의 시작점으로 딱이에요. 문장도 쉽고, 재미도 있고, 끝도 없어요.

     
     
     

    🐭 재미 하나는 끝판왕: Geronimo Stilton

     

    AR 지수 3.0~4.0

    생쥐 기자 제로니모가 주인공이에요. 이 친구가 겪는 모험담인데, 진짜 웃겨요.

    특이한 게 뭐냐면요, 글씨체가 알록달록해요. 중요한 단어는 크게, 재미있는 단어는 특이한 폰트로 써놔서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재미있어해요.

    70권 넘게 있어서 끝도 없고요.

    왜 추천하냐면: 영어 거부감 있는 애들도 이건 재밌어서 읽어요. 독서 습관 잡는 데 최고예요.

     
     
     

    📓 중학생도 좋아하는: Diary of a Wimpy Kid

     

    AR 지수 5.2 (실제 체감은 3.5)

    중학생 그렉의 일기 형식이에요. 학교생활, 친구 관계, 가족 이야기 나오는데, 진짜 공감 100%예요.

    AR 지수는 5.2로 높게 나와 있는데요, 사실 그림이 50% 이상이라서 실제로는 훨씬 쉬워요. AR 3.5 정도 체감이에요.

    구어체 표현도 많이 나와서, 실생활 영어 배우는 데도 좋고요.

    왜 추천하냐면: 초등 고학년~중학생 필독서예요. 영어 말고도 학교생활 적응에도 도움 돼요.

     
     
     

    🦸 웃음 폭탄: Captain Underpants

     

    AR 지수 3.8~5.0

    팬티 입은 히어로 이야기예요. (네, 진짜예요 😂)

    초딩 남자애들 완전 좋아해요. 유머 코드가 저질(?)이라서 애들이 깔깔거리면서 읽어요.

    그림도 많고 영어도 쉬워서, 영어 자신감 없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왜 추천하냐면: 영어 거부감 심한 애들도 이건 웃겨서 봐요. 시작이 반이잖아요.

     
     
     

    🎨 만화 좋아하는 애들: Big Nate

     

    AR 지수 2.8~3.5

    말썽꾸러기 네이트의 학교 이야기예요. 만화 형식이라서 술술 읽혀요.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어서, 한 번에 다 안 읽고 조금씩 나눠 읽기도 좋고요.

    왜 추천하냐면: 만화 좋아하는 애들 입문용으로 최고예요.

     
     
     

    📚 지식도 쌓고 영어도 하고: Who Was/Is 시리즈

     

    AR 지수 4.0~5.5

    위인전이에요.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마틴 루터 킹 같은 유명한 사람들 이야기가 나와요.

    논픽션이지만 쉬운 언어로 쓰여 있어서 읽기 편해요.

    100권 넘게 있어서 관심 있는 인물로 골라 읽으면 되고요.

    왜 추천하냐면: 영어 공부하면서 지식도 쌓아요. 일석이조죠.

     
     

    🤔 그래서 뭐부터 읽혀야 해요?

     

    제 경험상 이 순서로 가면 좋아요:

    1단계 (AR 2.0~3.0): Magic Tree House로 시작 

    2단계 (AR 3.0~3.5): Geronimo Stilton이나 Big Nate 추가 

    3단계 (AR 3.5~4.5): Captain Underpants, Wimpy Kid 

    4단계 (AR 4.0~5.5): Who Was 시리즈로 지식 쌓기

    이렇게 단계별로 올라가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난이도 높은 책도 거부감 없이 읽게 돼요.

     
     

    💡 핵심 정리: 시리즈물이 답이에요. 한 시리즈 재미 붙으면 알아서 찾아 읽어요. 그게 바로 1,000권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4. 진짜 궁금한 것들 Q&A

     

    상담하다 보면 비슷한 질문들 많이 받거든요. 한번 정리해볼게요.

     

    Q1. "1,000권 다 사려면 돈이 얼마예요? 집이 파산하겠는데요?"

     

    아, 이거 정말 많이들 걱정하세요. 근데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첫 번째, 도서관 가세요.

    요즘 공공도서관에 영어 원서 코너 엄청 잘 되어 있어요. 무료잖아요. 그냥 가서 빌려 오면 돼요.

     

    두 번째, 중고책 사세요.

    알라딘, 예스24 중고 코너 보면 영어책 정가의 30-50%에 살 수 있어요. 책 상태도 좋고요.

     

    세 번째, 전자책 써보세요.

    Kindle Unlimited나 Epic! 같은 서비스 월 1-2만원이면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어요. 태블릿 하나면 끝이죠.

     

    네 번째, 영어책 대여 서비스 이용하세요.

    요즘 영어책 대여 서비스 많아요. 월 3-5만원 정도면 한 달에 10-20권 빌려볼 수 있어요.

     

    다섯 번째, 학부모 품앗이 해보세요.

    5-6가정이 모여서 함께 책 사서 돌려 읽으면 비용이 1/5~1/6로 확 줄어요.

    제가 봤을 때 1,000권 읽는 데 실제로 드는 돈은 생각보다 훨씬 적어요. 창의력만 좀 발휘하면 돼요.

     
     
     

    Q2. "우리 애는 이미 AR 5.0 책 읽는데, 쉬운 책으로 돌아가야 해요?"

     

    아니요, 전혀요!

    이미 높은 수준 책 읽고 있으면 그대로 가세요. 쉬운 책으로 돌아갈 필요 없어요.

    다만, 이제부터는 원서 읽기 + 평가 대비 공부를 같이 해야 해요.

    원서는 계속 읽되, 문법이나 내신 대비 공부를 병행하는 거죠.

    원서 읽기를 멈추면 안 돼요. 그 '감'을 유지하면서 평가 실력을 더하는 거예요.

     
     
     

    Q3. "한글책도 읽어야 하잖아요.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해요?"

     

    진짜 중요한 질문이에요.

    한글책이 우선이에요.

    모국어 독해력이 영어 독해력의 기반이거든요. 한글책 많이 읽은 애들이 영어도 잘해요.

    제가 추천하는 비율은요:

    초등 저학년 (1-3학년): 한글책 80% : 영어책 20% 초등 중학년 (4-5학년): 한글책 70% : 영어책 30% 초등 고학년 (6학년): 한글책 60% : 영어책 40%

    억지로 영어만 파면 안 돼요. 균형이 중요해요.

     
     

    Q4. "우리 애는 책 읽기를 완전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요?"

     

    아, 이거 진짜 고민이시죠.

    억지로 하면 역효과예요. 평생 영어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요:

     

    첫째, 완전 쉽고 재미있는 책부터 시작하세요.

    AR 1.0~2.0 그림책부터요. "이 정도는 읽을 수 있네?" 자신감 붙이는 게 먼저예요.

     

    둘째, 하루 10분만 하세요.

    부담 주지 마세요. 10분이면 충분해요. 습관이 목표예요.

     

    셋째,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가세요.

    공룡 좋아하면 공룡 책, 공주 좋아하면 공주 책. 관심사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넷째, 만화부터 시작하세요.

    Captain Underpants, Big Nate 같은 만화책으로 시작하면 거부감이 훨씬 적어요.

     

    다섯째, 오디오북 활용하세요.

    듣기만 해도 돼요. 들으면서 그림 보기만 해도 효과 있어요.

     

    여섯째, 부모님이 먼저 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세요.

    "엄마가 이 책 읽었는데 완전 웃겼어. 여기 이 부분 봐봐" 이러면 아이가 호기심 생겨요.

    핵심은요, 습관 형성이에요. 양보다 꾸준함이 훨씬 중요해요.

     
     
     

    Q5. "해리포터는 언제쯤 읽혀요?"

     

    해리포터는 AR 5.5~6.8 정도예요. 일반적으로 초등 5학년~중학생 시기가 적당해요.

    준비 과정은요:

     

    1단계: AR 2.0~4.0 책 500-1000권 읽기 (기반 다지기) 2단계: AR 4.0~5.0 책으로 올라가기 3단계: 해리포터 1권 도전 (AR 5.5)

    근데 주의할 점이 있어요.

     

    너무 일찍 읽히면 포기해요.

    아직 준비 안 된 상태에서 해리포터 던져주면,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하게 돼요. 그럼 자신감만 떨어지죠.

    그리고 또 하나,

    해리포터가 목표가 아니에요.

    해리포터는 과정 중 하나일 뿐이에요. 해리포터 읽었다고 끝이 아니에요. 읽은 후에도 평가 대비는 별도로 필요해요.

     
     
     

    ✅ 오늘 이야기 정리할게요

     

    자, 오늘 제가 드린 말씀 핵심만 정리하면요:

    첫째, 원서 읽기만으로는 내신 1등급 보장 안 돼요. 원서로 '감'은 잡지만, 평가 적응은 별개예요. 초5 말~초6 초부터는 평가 중심 학습을 병행해야 해요.

     

    둘째, 초등 3-4학년은 쉬운 책 다독의 골든타임이에요. AR 2.0~4.0 수준의 쉬운 책 1,000권 목표로 가세요. 하루 1-2권씩, 2-3년이면 충분히 가능해요.

     

    셋째, 문법은 나중에 해도 돼요. 지금은 '감' 키우는 게 먼저예요. 명시적 문법 학습보다 많은 노출이 우선이고, 자연스러운 문법 체득이 진짜 실력의 기반이에요.

     

    넷째, 시리즈물을 활용하세요. Magic Tree House, Geronimo Stilton 같은 시리즈물로 시작하면 재미 붙어서 스스로 찾아 읽게 돼요.

     

    📢 다음 편 예고

    다음 시간에는요,

    "초등영어, 귀로 듣지 않으면 고등학교 가서 무너집니다 - 청크와 부모의 역할"

    이 이야기를 해볼게요.

    듣기 훈련이 왜 중요한지, 청크가 뭔지, 부모님이 집에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실전 꿀팁 가득 담아올게요.

    궁금하시죠? 다음 편에서 만나요!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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