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꿀잼영어
꿀잼영어 공부방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재미있고 쓸모 있는 꿀잼영어 — 우리 아이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낭독 습관 학원
영어는 무섭고 재미없는 과목일까요?
많은 분들이 영어 공포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하다보면 재미가 없고
어디에서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늘 헤매게 됩니다.
어른들 뿐 아니라 학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험영어 위주로 공부하고 단어를 외워서 영어가 “웬수”같아지는 거죠.
그러나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시험 과목이기 전에 말을 위한 수단이지요.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떤 분위기를 만들면 즐겁게 영어에 빠질 수 있을까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은 대체로 파닉스부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영어의 처음의 시작은 파닉스일까요?
그 궁금증을 하나 하나 풀어드릴게요.
재미있고 쓸모 있는 영어, 꿀잼영어의 시작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임지윤입니다
꿀잼영어 공부방을 부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20년 넘게 영어 교육 분야에서 있었고
그 중 절반인 10년 정도는 영어 유치원에서 일하면서 아이들의 언어습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시험영어로 보기 전에 언어로 보고 언어의 유창함을 늘리기 위해서 책도 읽어보고 여러 공부법을 적용해보기도 했습니다.
공부하는 데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 ‘습관코칭 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영어는 재미있고 쓸모 있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꿀잼 영어의 탄생
저는 오랫동안 영어유치원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작은 영어유치원부터 프랜차이즈, 그리고 체계적인 대형 영어유치원까지,
10년 이상 다양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진짜 영어 교육이란 무엇일까?’를 늘 고민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한 영어유치원이었어요.
그곳은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immersion 수업이 진행되는 곳이었어요.
교과 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습득이 이루어지는 곳이었습니다
일반 학원처럼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아이들이 고시공부하는 곳이 아니었어요
그 경험이 제 안에 깊이 남아, 지금의 꿀잼영어를 만드는 씨앗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긴 육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다른 프랜차이즈 영어유치원으로 돌아왔을 때,
현실이 너무나도 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본사 시스템에 비해서 지역 학원은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고,
아이들의 수업은 연계성과 완성도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선생님들은 수업 준비 시간조차 없이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부족했고
완성되어있는 커리큘럼을 쫓아가느라,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느라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재미있는 영어 수업을 하고 싶다”
영어 공부방을 열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제가 영어공부방을 열면서 동시에 진행한 일이 있습니다
생전 배워보지 않았던 어려운 언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저에겐 일본어가 많이 어려웠던 언어 중 하나였는데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도저히 외우기가 힘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왜 영어 선생님이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을까요?
저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영어 유치원에서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은 3년-4년간 영어공부를 했던 7세들이어서
아이들의 어려움과 필요를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상태를 이해하고 싶어서
제겐 어렵게 느껴지는 일본어를 선택했습니다
효과는?
좋았습니다.
왜 아이들이 그렇게 배워도 “b”와 “d”를 헷갈리는지 예전엔 이해가 안되었는데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니 너무 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영어는 정말 처음 배우는 외국어이었기 때문이었다는 걸요
그래서 더 차근차근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왜 이걸 모르지?” 라는 마음보다는 “아, 아직 입력이 안되었구나”, “표현이 입에 붙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꿀잼 영어에서는
1️⃣ 직접 읽고 따라 말해보는 연습
아이들이 직접 ‘읽고 말하고 듣는’ 과정을 통해 실력을 쌓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 두번 읽고 내용 파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이 쉬워질 때까지 자주 읽습니다
새도잉으로 읽기의 유창성을 기릅니다
리딩 수업 후에는 본문을 새도잉 후 녹음하는 숙제를 해서 읽기 유창성을 이어갑니다
2️⃣ 읽기를 생활화
영어 원서 읽는 프로젝트인 “리딩레이스”를 매달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책 읽는 것 조차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 했던 아이들도
온라인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리딩레이스에 참여해서 지금은 공부방에 일찍 오면 책부터 펴고 읽기 시작합니다
아이들마다 다 다르지만 10월까지 100권이상 읽은 친구들이 12명 이상입니다
3️⃣ 말로 하는 영어, 스피킹 수업
영어는 언어입니다.
아이들이 이 점을 잘 알고 활용했으면 해서
처음부터 리딩수업과 스피킹수업을 같이 진행합니다
많은 학원들이 파닉스부터 영어를 시작하고
스피킹 수업으로 문법을 자연스럽게 입으로 습득하고
스피킹 게임으로 재미있게 수업합니다
가끔 부모님과 같이 하는 스피킹 숙제를 내주어 연습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스피킹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은 문법의 기본 뼈대도 익히고 리스닝도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됩니다.
꿀잼 영어가 하는 일
꿀잼영어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이 아닙니다.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영어 학습 파트너’입니다.
- 영어 낭독 실천 수업 : 수업 시간에 본문을 파악하고 나면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읽습니다. 또한 섀도잉 숙제를 통해서 문장 읽기의 유창성을 기릅니다
- 개인 맞춤 코칭 : 아이들 학습 수준과 컨디션에 맞춰서 학습을 진행합니다. 잘 안되는 부분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서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줍니다.
- 게임과 다양한 활동으로 흥미로운 수업진행 : 파닉스를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는 영어가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꿀잼 영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꿀잼 영어는 다음의 가치를 중심에 둡니다.
- 영어는 언어다
시험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쓰고 듣고 이해하는 언어로 바라봅니다.
- 꾸준함이 실력이다
벼락치기보다 매일의 작은 반복이 결국 아이를 성장시킵니다.
- 낭독은 가장 강력한 도구다
듣기와 말하기, 읽기를 동시에 키우는 핵심 방법으로 영어 낭독을 강조합니다.
- 한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해외 경험이 없어도, 올바른 방법으로 충분히 실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부모와 아이 모두가 이해해야 한다
아이만이 아니라, 부모도 영어 학습의 큰 그림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
꿀잼 영어 블로그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 영어 낭독의 효과와 구체적인 실천 방법
- 초·중·고 시기별 영어 공부 방향 가이드
- 원서 읽기(리딩 레이스, 단계별 리딩 방법)
- 영어 표현, 문법 용법 정리 (학생들이 검색하기 쉬운 콘텐츠)
- 모의고사·학습 트렌드 분석
- 학원 프로그램, 행사, 학습 공지 및 실제 사례
모든 콘텐츠는 학부모와 학생이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꿀잼영어는 앞으로
‘낭독 루틴을 기반으로 한 영어 습관 커뮤니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온라인 클래스, 낭독 챌린지, 실천 후기 이벤트도 준비 중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읽는 순간, 영어 공부는 달라집니다.오늘 그 첫걸음을 꿀잼영어에서 시작해보세요.
📍 지금, 우리 아이의 영어 습관이 바뀌는 곳 — 재미있고 쓸모 있는 꿀잼영어
임지윤 선생님 | 영어교육 전문가 · 습관코칭 1급 지도사“영어는 꾸준함이 만드는 언어입니다. 함께 그 길을 걸어가요.”